보도자료
투교협, 「스마트 시니어의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위한 금융 특강」 개최
관리자2026-10-08조회 : 23
투교협,‘스마트 시니어의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위한 금융 특강’개최
- 여의도복지관 공동 진행, 리서치센터장·연금·세무 전문가 6인 릴레이 강연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하 ‘투교협’)는 여의도복지관(관장 박철상)과 공동으로 10월 23일(금)부터 11월 20일(금)까지 총 6회에 걸쳐,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에서「스마트 시니어의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위한 금융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기획됐으며,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세계투자자 주간(WIW, World Investor Week) 연계 행사로도 진행된다. 금리 전환기와 증시 변동성 확대 등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은퇴 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려는 시니어 세대를 위해 월배당 금융상품 투자, 연금 설계, 절세 등 노후 자산관리 실전 노하우부터 증시 전망과 AI·반도체 산업 동향까지 업계 전문가 6인이 직접 전한다.
10월 23일 첫 강연에는 유흥수 여의도복지관 자문위원이 ‘은퇴 후 더 풍요로운 삶에 관하여’, 30일 두 번째 강연에는 이동후 삼성자산운용 팀장이 ‘금리 전환기, 월배당 금융상품 투자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월 6일 세 번째 강연에는 민주영 신영증권 연금사업부 상무가 ‘은퇴자를 위한 연금 설계 전략’을, 13일 네 번째 강연에는 손광해 미래에셋증권 세무사가 ‘제대로 알면 재미있는 세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 두 강연은 현직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이 맡아 시장을 진단한다. 19일 다섯 번째 강연에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증시 변동성 소용돌이 속 자산 지키기’, 20일 여섯 번째 강연에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AI 혁신 시대, 반도체 산업의 미래’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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